드림캐쳐, 두 번째 월드투어 대만 공연 확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림캐쳐가 대만에서 공연을 펼친다.

23일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6월 21일 오후 대만 레거시 타이페이에서 단독 콘서트 ‘웰컴 투 더 드림월드(WELCOME TO THE DREAM WORLD IN TAIPEI)’를 개최한다. 앞서 오는 24일 오후 12시(현지시각)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드림캐쳐는 대만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다양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지난 10일 두 번째 미니음반 ‘악몽·이스케이프 디에라(Escape the ERA)’를 발표한 드림캐쳐는 국내외를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