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유미, 목에 상처 가득…눈물 왈칵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검법남녀' 정유미/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검법남녀’ 정유미/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의 정유미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뭘까.

‘검법남녀’ 제작진은 22일 7, 8회 방송을 앞두고 은솔(정유미 분)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은솔은 사건 현장에서 당차고 열의 가득했던 모습과는 달리 벤치에 홀로 앉아 하염없이 울고있다. 그는 서러움 가득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은솔의 목에는 누군가와 다툼이 있었던 흔적으로 상처 자국이 가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솔은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최화자를 찾아갔다. 그녀가 현재 마주한 시련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검사 은솔의 열정 넘치는 수사로 사건의 진실 앞에 한 발짝 다가갔다. 오늘 방송에서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검법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