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요정’ 펀치, 대학 축제 섭외 1순위…5월, 한달간 50여 곳 공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펀치/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펀치/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가수 펀치(Punch)가 5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펀치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가수 펀치가 대학가 축제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5월 한달간 50여 곳의 대학 축제에 초청됐다. 이미 단국대, 유원대, 경일대, 공주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등은 게스트로 출연해 분위기를 달궜으며 앞으로도 영남대, 관동대, 신라대, 대구보건대, 동국대, 명지대, 수원대 등 전국 곳곳의 대학 축제 방문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펀치는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도깨비’ OST ‘Stay With Me’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해 ‘OST 요정’으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해 9월 공개된 펀치의 ‘밤이 되니까’는 발매 후 입소문을 타며 차트 역주행을 이뤄냈다. 2017년 새로운 역주행 아이콘으로 등극한데 이어 지난 2월에 공개한 ‘오늘밤도’도 음원차트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펀치는 20대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5월 대학가 봄 축제의 인기 게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펀치는 5월 중 싱글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