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경찰같은 이청아…’시골경찰3′ 추락사고 현장서도 ‘척척’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시골경찰3' 이청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이청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이청아가 사건 현장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청아는 지난 21일 방송된 ‘시골경찰3’에서 퇴근을 앞두고 추락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이청아와 멤버들은 소방관들과 함께 사고 처리를 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청아는 멤버들과 함께 사고 현장에 도착해 소방관들과 함께 합동구조작전에 나섰다. 이청아는 부상자를 위해 신속하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현장을 도왔으며 정신 없는 순간에도 상황 보고를 잊지 않았다.

사건 현장을 정리하고 경찰서로 돌아간 이청아에게 소장은 “사고 상황에 대해 수시로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 경찰 3년 차처럼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청아는 “다른 분들이 구조하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