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이준기와 로펌 식구들, 구치소 반전 비하인드 컷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tvN '무법변호사'

사진제공=tvN ‘무법변호사’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의 이준기와 무법 로펌 식구들의 구치소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드라마 속 살벌한 구치소 모습과 달리 훈훈한 분위기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20일 주인공 봉상필(이준기)과 태 실장(김병희), 금강(임기홍) 등 무법 로펌 식구들의 해맑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무법변호사’에서는 구치소에 수감된 봉상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극중 가상의 도시인 기성시장 살인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기 위한 봉상필의 계획이었다. 봉상필은 기성시청 재정경제국장 오인철에게 안오주(최민수)가 기성시장을 죽이게 된 동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 과정에서 무법 로펌 식구들은 차진 팀워크를 과시하며 오인철의 자백을 받아내는 데 기여했다.

사진에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이준기와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아이처럼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팔짱을 낀 채 친형제 같은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이준기와 이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법변호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들이 바로 김병희와 임기홍 등 무법 로펌 식구들이다. 매회 깨알 같은 유머와 애드립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