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시하X라니, 귀염둥이 네 살 친구들의 ‘깜짝 재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하와 동갑내기 친구 라니가 예쁜 공주로 변신했다.

오늘 20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6회는 ‘너니까 좋아 너라서 좋아’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시하는 동갑내기 친구 라니와 재회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예정.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시청자들에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시하와 라니는 예쁜 공주 옷을 입고 있다. 앙증맞은 드레스부터 머리띠, 왕관까지 완벽하게 공주님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귀엽게 웃고 있는 라니와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시하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시하, 라니가 블링블링 귀걸이까지 착용한 모습은 깜찍하다.

이날 시하는 이윤지의 딸 라니와 다시 만났다. 시하와 라니는 과거 화보촬영장에서 만나 특별한 동갑 케미를 뽐냈던 사이. 그런 두 아이가 만나, 러블리 공주님으로 변신하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시하와 라니는 액세서리, 화장품으로 더 예쁘게 꾸미며 까르르 즐거운 시간을 보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고. 공주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시하와 라니의 귀요미 4살친구 찰떡 케미는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슈돌’은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