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생애 첫 농구 시투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생애 첫 시투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6회는 ‘너니까 좋아 너라서 좋아’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윌리엄은 농구 시투에 도전할 예정. 귀염둥이 윌리엄의 도전이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샘 아빠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파이팅을 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시투에 도전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시투가 끝난 후 경기를 보며 귀엽게 응원하는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깜찍하다.

이날 윌리엄은 샘 아빠와 함께 특별훈련에 돌입했다. 바로 농구 시투에 도전하기 때문. 윌리엄은 깜찍한 드리블까지 선보이며 모두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고 한다. 특훈을 마친 윌리엄-샘 부자는 농구장으로 향했다. 농구장에 도착한 윌리엄과 샘 아빠는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윌리엄은 시투를 성공적으로 마쳤을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슈돌’은 오는 20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