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도회적 매력의 속기 실무관으로 변신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비하인드컷/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비하인드컷/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배우 이엘리야가 미스터리한 속기 실무관으로 변신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에서 ‘이도연’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18일 공개했다.

‘미스 함무라비’에서 이엘리야는 민사 44부의 속기 실무관 이도연을 연기한다. 이도연은 알파고처럼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판사들 사이에서도 냉철함과 카리스마를 내뿜는 인물.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하늘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오피스룩으로 도회적인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그녀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당당하게 걸어오는 모습이다. 이엘리야는 포스터 촬영 내내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한다.

이엘리야를 비롯해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 류덕환 등이 출연하는 JTBC ‘미스 함무라비’는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 판사들이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다.

오는 21일(월) 밤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