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18일 ‘뮤직뱅크’ 시작으로 ‘HOW R U TODAY’ 활동 ‘돌입’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멘트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멘트

새 앨범을 발표한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18일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

엔플라잉은 1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하우 알 유 투데이(HOW R U TODAY)’를 선보인다. 타이틀곡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전조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의 조화가 인상적인 팝 록 장르 ‘업 올 나이트(UP ALL NIGHT)’까지 열창한다.

엔플라잉의 신곡 ‘HOW R U TODAY’는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쓸쓸한 메시지를 담은 얼터너티브 록이다. 180도 달라진 음악 색으로 컴백한 엔플라잉은 이번 앨범으로 이별 후의 감정을 트렌디하게 풀어내며 서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무대를 꾸려 나갈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지난 16일 미니 4집 ‘하우 알 유(HOW ARE YOU)?’를 발매했으며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