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샤이니, 정규 6집 트리플 타이틀곡 활동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샤이니.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가 정규 6집의 타이틀곡을 세 곡으로 정했다. 오는 28일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을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과 25일 각각 에피소드 2와 3을 연달아 발표할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샤이니가 각 음반의 타이틀 곡인 ‘데리러 가(Good Evening)’, ‘아이 원트 유(I Want You)’, ‘네가 남겨둔 말 (Our Page)’로 연속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이니는 정규 6집 발매에 앞서 이날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홈페이지도 연다. 지난 10년간 발표곡과 새 음반에 대한 힌트를 담아 팬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는 샤이니가 독특한 음악 색깔과 참신한 시도로 사랑받는 그룹인 만큼 다채로운 콘텐츠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다채로운 콘텐츠가 차례로 공개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