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된 김민서, 미국서 신접살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김민서,마녀의법정

배우 김민서/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김민서가 결혼 뒤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즐긴다.

김민서는 지난 17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배우 장나라, 최강희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고 전해진다.

새신부가 된 김민서는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미국에서 스포츠 에이전시 업계에서 일하는 남편을 따른 것이다. 지난해 출연한 KBS2 ‘마녀의 법정’을 끝으로 연예활동도 당분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서는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해를 품은 달’, ‘7급공무원’, ‘굿닥터’, ‘장밋빛 연인들’, ‘화정’, ‘아임쏘리 강남구’, ‘마녀의 법정’ 등에 출연해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