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선녀로 변신… ‘조선미녀삼총사’ 첫 촬영 현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레인보우 지숙/ 사진제공=투고커뮤니케이션

레인보우 지숙/ 사진제공=투고커뮤니케이션

걸그룹 레이보우 지숙이 선녀로 변신했다.

15일 낚시 예능 프로그램 ‘조선미녀삼총사’의 첫 촬영현장과 함께 레인보우 지숙이 선녀로 변신한 홍보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촬영은 지난 주말 강원도 고성에서 이뤄졌다. 레인보우 지숙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조선미녀삼총사' 촬영현장/ 사진제공=투고커뮤니케이션

‘조선미녀삼총사’ 촬영현장/ 사진제공=투고커뮤니케이션

이날 김민경, 김지민, 지숙은 낚시 대상어 맞추기 게임, 낚시 상식퀴즈, 낚시 기본실력 테스트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진주를 획득해 나갔다. 이어 진주를 현금으로 교환해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다. 이들을 알아본 시민들로 한때 촬영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 바다 앞에서’ ‘바다가 나를 부른다’ 등의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더욱 유발시켰다.

‘조선미녀삼총사’는 올 하반기 UHD 전용채널 유맥스(UMAX)와 FTV에서 공동 송출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