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 작곡한 맥시마이트, 마약 혐의로 검찰 송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맥시마이트 / 사진제공=맥시마이트 SNS

맥시마이트 / 사진제공=맥시마이트 SNS

작곡가겸 DJ 맥시마이트(본명 신민철)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 따르면 맥시마이트는 2016년 11월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맥시마이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맥시마이트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

맥시마이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1’의 주제곡인 ‘픽미(Pick Me)’를 공동 작곡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까지도 DJ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