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오늘(14일) 첫 방…정재영·정유미 등 5人5色 인증 사진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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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 출연하는 다섯 명의 주연배우들이 첫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검법남녀’ 제작진은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배우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 리의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정재영은 완벽주의 괴짜 법의관이라는 자신의 캐릭터 설명이 담긴 문구를 들고 있다. 초임 검사 ‘은솔’ 역을 맡은 정유미는 ‘발랄X허당 초짜 검사 은솔’이라는 캐릭터 설명과 함께 방송 날짜와 시간이 적힌 문구로 첫 방송 소식을 전했다.

또한 열혈 형사 ‘차수호’를 역을 맡은 이이경은 “귀여운 마초남”이란 문구를, 엘리트 수석 검사 ‘강현’을 연기하는 박은석은 극 중 캐릭터에 어울리는 수트 차림에 ‘동부지검 댄디남’이라는 문구를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약독물과 연구원 ‘스텔라 황’ 역을 맡은 스테파니 리는 ’48차원 매력녀’라고 캐릭터를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검법남녀’는 민지은·원영실 작가가 집필을 맡고 노도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드라마다. 첫 방송 독려 사진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