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박진희, 결혼 4주년 자축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박진희 / 사진제공=SNS

배우 박진희 / 사진제공=SNS

배우 박진희가 결혼 4주년을 자축했다.

박진희는 12일 SNS에 꽃다발을 안고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그거면 충분. 벌써 4주년! 그대에게 참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박진희는 2014년 5월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을 마친 박진희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1월 임신해 오는 6월 중순 출산할 예정이다. 박진희는 앞서 ‘리턴’ 포상휴가도 마다하고 안정을 취해왔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이제 더 풍성해질 행복 앞에 더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 되길” 등의 축하를 남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