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 신승훈X에일리 무대에 최고 시청률 2.7%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Mnet '더 콜' 방송화면

사진=Mnet ‘더 콜’ 방송화면

Mnet 음악예능 ‘더 콜’의 최고 시청률이 2.7%(닐슨 유료가구 기준, Mnet tvN 합산)까지 올랐다.

지난 11일 방송된 ‘더 콜’ 2회에서 가수 신승훈X에일리, 김종국X태일, 김범수X비와이, 휘성X황치열이 ‘답가 또는 어나더스토리’를 주제로 협업 미션을 받았다. 신승훈X에일리의 ‘플라이 어웨이(Fly Away)’ 무대가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으며 1534, 2049 타겟 시청률은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김범수, 비와이는 ‘보고싶다’의 답가 ‘아이 윌 비(I Will Be)’로 무대를 꾸몄다. 휘성X황치열은 ‘결혼까지 생각했어’와 이어지는 ‘싱글 라이프(Single Life)’로 미혼의 삶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김종국X태일은 ‘한 남자’ 뒷이야기를 상상해 만든 곡 ‘혼잣말’로 무대에 섰다. 마지막으로 신승훈X에일리는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에 대한 답가 ‘플라이 어웨이’로 트로피컬 장르에 도전, 관객이 뽑은 최고의 커플 무대에 선정됐다.

방송이 끝난 후 포털 사이트와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더 콜’과 출연 가수들이 오르내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곡들은 12일 정오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더 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