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승관·딘딘, 뜻밖의 호흡을 기대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뜻밖의 Q' / 사진제공=MBC

‘뜻밖의 Q’ / 사진제공=MBC

그룹 세븐틴 승관과 힙합가수 딘딘이 뜻밖의 호흡을 보여준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한 팀을 이뤄 퀴즈를 맞히며 강력한 에이스로 떠오른다. 앞선 녹화에서 승관과 딘딘은 퀴즈 정답을 맞히는 것은 물론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한다. 승관은 10명의 Q플레이어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린데도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 소양과 가창력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크 앞에 당당히 선 승관과 그를 보며 깜짝 놀란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됐다. 정답을 적은 스케치북을 앞에 두고 귓속말로 의견을 나누고 있는 승관과 딘딘의 모습에서는 두 사람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Q플레이어들은 승관과 딘딘의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특히 은지원과 지상렬은 불타오르는 승부욕으로 오답 퍼레이드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고 한다.

‘뜻밖의 Q’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