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제주도에 빠졌다 “하와이 느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제주도와 사랑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 로꼬, 장기하, 이이경은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다. 바다낚시를 하러 이동하던 네 사람은 제주도 지명으로 말장난을 벌여 웃음을 안겼다.

제주도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네 사람은 정자에 누워 여유를 만끽했다. 장기하는 “하와이 공기와 똑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다니엘도 형들의 말에 금세 동화됐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주도에 가니) 안 가본 하와이에 가본 느낌이 들었다”며 웃었다. 장기하는 거듭 “하와이와 똑같은 풍경이 펼쳐졌다”고 감탄했다.

배가 고파진 네 사람은 식당을 찾았다. 로꼬는 미리 보말 식당을 점찍어뒀다. 식당에 와서도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네 사람은 음식을 앞두고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