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이미 법적 부부 “혼인신고 마쳤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왼쪽) 라붐 율희 / 사진=텐아시아 DB

FT아일랜드 최민환(왼쪽) 라붐 율희 / 사진=텐아시아 DB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10일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혼인 신고를 마쳤다. 율희는 현재 임신 중으로 출산 후 몸조리를 한 뒤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민환은 전날 FT아일랜드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려 율희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FT아일랜드의 최종훈과 이재진은 SNS에 “삼촌이 기다릴게” “축하해”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최민환에게 축하를 전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9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해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