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 악뮤 수현X구하라, 화장대 최초 공개…립스틱이 제일 많아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사진제공=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이하 마매뷰)에서 배우 구하라와 악동뮤지션 수현의 화장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10일 방송될 ‘마매뷰’ 3회에서 구하라, 황승언, 이수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한다.  구하라와 이수현은 다양한 색깔의 립스틱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립스틱과 블러셔를 활용한 자신만의 팁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최신 뷰티 아이템을 파헤치는 ‘매드 픽스’ 코너에서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체리 토마토색 립스틱과 블러셔에 대해 알아봤다.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라는 말을 증명하듯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립스틱들이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따라하고 싶은 스타들의 일상을 엿보는 ‘다이어리’ 시리즈에서는 브랜드 메이크업 행사에 초대받은 이수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향수부터 립스틱까지 꼼꼼한 리뷰로 정보 전달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전해준다.

‘마매뷰’는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