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니엘, 뮤지컬 ‘알타보이즈’ 다시 오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틴탑 니엘.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틴탑 니엘.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틴탑 니엘이 뮤지컬 ‘알타보이즈(ALTARBOYZ)’ 무대에 다시 오른다. 앞서 초연에 참여한 그는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 일본에서 공연하기로 했다.

니엘은 ‘알타보이즈’에서 마크 역을 맡는다. 초연에 참여한 그룹 2PM 찬성, 크로스진 타쿠야, 뮤지컬 배우 한상욱과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알타보이즈’는 교회의 사제로 일하는 5명의 소년이 록밴드를 결성해 노래와 춤으로 관객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니엘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다시 한번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니엘은 최근 틴탑으로 새 음반 ‘서울 나이트(SEOUL NIGHT)’를 발표, 타이틀곡 ‘서울밤’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