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NCT‧워너원, 가온인증 첫 주인공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갓세븐/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2018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2018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그룹 갓세븐‧NCT‧워너원이 첫 가온인증 주인공이 됐다.

가온인증제는 지난 1월 1일 발매된 작품을 대상으로 음원과 음반의 누적 사용량/판매량이 일정 수를 초과할 경우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10일 가온에 따르면 갓세븐의 ‘아이즈 온 유(Eyes On You)’와 NCT의 ‘NCT 2018 엠퍼시(EMPATHY)’는 각각 25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나타내 플래티넘 음반 인증 마크를 받았다. 워너원의 ‘0+1=1(I PROMISE YOU)’는 50만 장 넘게 팔려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게 된다.

가온 측은 같은 날 4월 월간 차트도 발표 했다. 이에 따르면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디지털 종합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운로드종합차트 1위는 위너 ‘에브리데이’, 스트리밍종합 차트 1위는 김하온‧이병재의 ‘바코드’가 가져갔다. 음반 종합차트에서는 엑소 첸백시의 두 번째 미니음반이 1위에 올랐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