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DJ 알렌 워커과 손잡았다…11일 협업곡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Glory(왼쪽부터), 승리, 알렌워커, TPA /

사진=Glory(왼쪽부터), 승리, 알렌워커, TPA /

그룹 빅뱅 승리와 DJ 알렌 워커(Alan Walker)가 손잡았다.

승리는 오는 11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이 설립한 EDM 레이블 리퀴드 스테이트(LIQUID STATE)와 협업한 첫 번째 음원 ‘이그나이트(Ignite)’를 발표한다. 무엇보다 이번 곡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이목을 끈다.

승리와 더불어 세계에서 활약 중인 알렌 워커, 노르웨이 출신 가수 줄리 버겐(Julie Bergan)’이 나선다.

리퀴드 스테이트는 전 세계에 EDM 음악을 소개할 수 있는 콘셉트 투어도 계획 중이다. 이번 ‘이그나이트’ 발매 당일, 서울 역삼동 클럽 버닝썬에서 첫 번째 공연을 열기로 했다. 승리를 비롯해 여러 음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