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 1%대 시청률로 출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드라마 '리치맨' 포스터. / 사진제공=iHQ

드라마 ‘리치맨’ 포스터. / 사진제공=iHQ

MBN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이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리치맨’은 1.5%(전국 유료방송 기준)를 나타냈다. 전작 ‘고품격 짝사랑’의 1회보다 0.4%P 높은 기록이다.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천재 사업가와 뛰어난 기억력을 지닌 취업준비생의 로맨스를 그린다. 그룹 엑소의 수호가 남자주인공 이유찬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4.9%로 지난주보다 06%P 올랐다. 채널A ‘우주를 줄게’는 0.2%, TV조선 ‘강적들’은 2.6%를 각각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