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왕빛나, 최명길에 “내 엄마잖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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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인형의 집’ 왕빛나가 박하나를 걱정하는 최명길에 분노했다.

9일 방송된 ‘인형의 집’ 53회에서 영숙(최명길)은 세연(박하나)에게 위협을 가하는 경혜(왕빛나)와 대립했다. 영숙은 두 사람을 모두 지키기 위해 애썼다.

경혜는 영숙이 세연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하지마, 홍세연 엄마 하지마. 내 엄마잖아”라고 고백했다. 경혜의 친모 영숙은 충격을 받았다.

같은 시간 수란(박현숙)은 세연(박하나)에게 “경혜야”라며 “엄마가 싫으냐. 엄마라고 불러줘. 우리 애기 보고싶었는데”라고 했다. 수란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세연은 그에게 “엄마”라고 불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