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대’ 박선호, 데프콘·장동윤·신재하와 케미 뿜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sidusHQ

사진제공=sidusHQ

배우 박선호가 동료 배우들과 우정을 뽐냈다.

9일 박선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종영까지 한 주 남겨둔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선호는 데프콘과 방사선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하며 친근함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재하와 벽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동윤, 신재하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남다른 다정함이 느껴진다.

박선호는 극중 방사선사 ‘한주용’ 역을 맡아 결정장애 대방(데프콘)과 케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그를 미워하면서도 착한 성품에 매료 돼 끈끈한 선후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기숙사 메이트인 대학 동기 민호(장동윤), 남우(신재하)와 3인방을 형성하며 재미를 더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오는 15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