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인투잇, 데뷔 후 첫 완전체 예능 출격 ‘매력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인투잇/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인투잇/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인투잇(IN2IT)이 ‘주간아이돌’에 완전체로 첫 예능에 도전한다.

인투잇은 오늘(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금주의 엄지돌’ 출연해 혹독한 예능 신고식에 나선다.

인투잇의 지안, 연태, 인호, 현욱, 아이젝, 인표, 성현은 주목할 그룹을 소개하는 코너 ‘금주의 엄지돌’에 7인 완전체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이날 인투잇은 마돈나의 보깅댄스를 새롭게 재해석하며 화제를 모은 신곡 ‘SnapShot’를 비롯해 소녀시대 ‘Gee’ 2배속 댄스에 도전하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여준다. 또한 ‘매력채굴 캠’ 코너에서는 하이패션 포즈, 셀럽파이브와 가시나 커버댄스 등의 개인기를 통해 개개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비주얼, 퍼포먼스, 예능감까지 갖춘 인투잇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예능 대세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주간아이돌’은 오늘(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