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오는 24일 엠넷서 ‘컴백쇼’…전세계 생중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엠넷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엠넷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24일 엠넷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방탄소년단 컴백쇼(BTS COMEBACK SHOW)’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발매하는 세 번째 정규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의 무대를 공개하고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명이 가상의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가 돼 팬으로 활동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기에 멤버들의 에너지 충전법과 새 음반을 준비하며 느꼈던 감정 등 다양한 비하인드 영상이 방송된다.

‘방탄소년단 컴백쇼’는 엠넷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동시 방영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 동남아시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죽스(JOOX) 등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