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오는 7월 단독 콘서트…신곡 최초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자우림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자우림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밴드 자우림이 오는 7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을 개최한다.

자우림은 이번 콘서트에서 정규 10집에 수록될 신곡과 지난 히트곡, 그리고 멤버 김윤아와 이선규가 JTBC ‘비긴어게인2’에서 연주한 커버곡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자우림이 새 음반에 수록될 신곡을 라이브로 처음 공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며 “공연 시기에 맞춰 정규 10집 발매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콘서트 제목인 ‘청춘예찬’은 정규 10집을 예고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데뷔 21년 차, 스물한 살 청춘을 맞이한 자우림이 세대를 뛰어넘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