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활”…더보이즈, 단체 사진으로 ‘애정 과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더보이즈.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신곡 ‘기디 업(Giddy Up)’으로 활동 중인 그룹 더보이즈가 다리 부상을 입고 활동을 중단한 멤버 활을 챙기며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더보이즈 상연은 지난 8일 공식 SNS에 “활과 단체사진 찍었다. 보고 싶다”며 모든 멤버들이 모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더보이즈와 활동을 일시 중단한 활의 판넬이 그를 대신했다.

팬들은 아쉬워하면서도 오랜만에 12인이 모인 모습에 호응을 보냈다. 더보이즈의 남다른 우정도 엿볼 수 있다는 반응이다.

활 역시 공식 SNS에 “나도 멤버,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면서 SBS MTV ‘더쇼’에 출연한 더보이즈를 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활은 다리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더보이즈는 ‘기디 업’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