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2&3’ 크랭크업…성훈 “유쾌한 웃음 선사할 작품”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마음의 소리' / 사진제공=크로스픽쳐스

‘마음의 소리’ / 사진제공=크로스픽쳐스

시트콤 ‘마음의 소리’의 리부트 시리즈인 ‘마음의 소리 시즌2&3’가 4월 30일 크랭크업했다. 시즌2는 물론 시즌3 분량까지 촬영을 끝마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작 ‘마음의 소리’ 웹 버전은 국내에서만 약 40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세계적으로는 약 2억 5000만 뷰가 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인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는 국내 웹툰 최장기간 연재 및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흥행 콘텐츠다.

‘마음의 소리 시즌2&3’는 신뢰도 있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시즌 드라마이기에 더욱 기대가 높다.

조석 역을 맡은 성훈은 “항상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열심히 촬영했다. 그만큼 시청자 여러분께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작품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애봉 역을 맡은 권유리 역시 “배우들의 호흡이 빛나는 현장이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제작사 크로스픽쳐스는 “전작에 이어 새롭게 탄생한 이번 작품이 전세계에 웃음 바이러스를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차세대 한류 스타 성훈과 배우 권유리의 색다른 조합은 전세계 시트콤 시청자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마음의 소리 시즌2&3’는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발칙한 상상력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전개, 병맛 웃음 코드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즌의 에피소드 시트콤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