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정화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애정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ID 정화 / 사진=하니 SNS

EXID 정화 / 사진=하니 SNS

EXID 하니가 정화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하니는 지난 8일 정화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SNS에 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화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니는 “울 쭁쭁이 태어나줘서 너무 괍고 십년 동안 언니 동생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하니와 정화가 속한 EXID는 지난 4월 신곡 ‘내일해’를 발표하고 국내외로 사랑받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