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한채아♥차세찌 결혼식장을 가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이 배우 한채아와 축구 감독 차범근의 막내 아들 차세찌의 결혼식장을 찾았다.

8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5일 열린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장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한채아의 소속사 대표이면서 축가를 맡은 윤종신은 제작진에게 “아주 좋았다. 너무 잘 살 겁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사회를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는 “신랑, 신부한테 물어봤다. 신부는 ‘신랑 웃는 모습이 치명적이었다’고 하더라. 둘다 소탈하고 작은 것에서 축복을 찾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정한용은 “차범근 시아버지가 며느리 자랑을 많이 한다. ‘맨날 운동복 입고 있어 예쁜 줄 몰랐으나 오늘 보니까 이렇게 예쁘다’고 말해서 많이 웃었다”고 말했다.

문희경은 “차세찌를 직접 보니 정말 매력 있고 잘 자란 청년이라서 마음이 놓였다. 축하한다”고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