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밥 사주고 싶은 매력男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위하준 SNS

사진=위하준 SNS

배우 위하준이 깔끔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위하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위하준은 큰 안경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위하준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누나 진아(손예진)와 친구 준희(정해인)의 관계를 알면서 은근히 두 사람을 응원하는 승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승호는 엄마(길해연)의 말에 무조건 따르는 착한 아들. 최근 방송에서는 준희의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반대하는 엄마에게 큰 소리를 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위하준은 지난 3월 개봉한 화제작 ‘곤지암’에서도 주연으로 열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