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김대리’ 솔비, 독특한 미술 선생님으로 변신…’이목 집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완벽한 김대리' 스틸 / 사진제공=코미디TV

‘완벽한 김대리’ 스틸 / 사진제공=코미디TV

가수 솔비가 파격적인 핑크 머리의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오늘(8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새 예능프로그램 ‘잠시 휴-완벽한 김대리’에서다.

‘완벽한 김대리’는 신청자 대신 일해 줄 ‘김대리’를 찾아 업무 현장에 투입시키면서 벌어지는 실제 상황을 다룬다. 방송인 이휘재와 허경환이 진행을 맡았다.

최근 녹화에서 솔비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을 대신해 학생들을 가르쳤다. 학교에서는 보기 힘든 솔비의 튀는 머리색과 펑크룩은 다른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솔비는 교무실과 교실에서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뽐내며 ‘김대리’로서 임무를 충실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솔비의 좌충우돌 미술 수업을 담은 ‘완벽한 김대리’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