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예은 “공개 열애, 데뷔 후 가장 후회하는 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예은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예은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예은이 데뷔 후 가장 후회되는 일로 공개 열애를 꼽았다.

예은은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을 묻는 MC들에게 ‘연애 공개’라고 답하면서 그 이유를 얘기한다. 앞서 예은은 가수 정진운과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공개 열애를 했다.

앞선 녹화에서 예은은 공개 열애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그때 일을 이해할 수 있다”며 지금의 심정 또한 밝혔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짝사랑을 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달 18일 두 번째 싱글 ‘다이네(Diene)’를 낸 예은은 이번 녹화에서 수록곡 ‘시거(Cigar)’ 뮤직비디오에 얽힌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또한 소희·선미·현아 등 원더걸스 전 멤버들과 만나면 무엇을 하는지 밝혔다. 이를 듣던 써니도 소녀시대 멤버들과 모여 하는 일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