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 달라도 너무 다른 판사가 뭉쳤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JTBC ‘미스 함무라비’ 티저 영상 캡처

/ 사진제공=JTBC ‘미스 함무라비’ 티저 영상 캡처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3차 티저가 8일 공개됐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판사 박차오름(고아라)과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현실적인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이 펼치는 법정 드라마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고아라와 한층 성숙한 연기로 캐릭터 싱크로율을 높이고 있는 김명수의 시너지가 극의 현실성과 재미를 배가한다. 서로 영향을 주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미스 함무라비’의 중심이 될 ‘민사 44부’는 살인, 절도 등 형사 사건이 아닌 사람에 집중하는 민사 재판을 다룬다. 오는 21일 JTBC에서 오후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