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장혁, 정려원에 반했다…’종소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기름진 멜로' 방송 화면 캡처

SBS ‘기름진 멜로’ 방송 화면 캡처

SBS ‘기름진 멜로’ 장혁이 정려원에게 반했다.

7일 처음 방송된 ‘기름진 멜로’에서 두칠성(장혁)과 단새우(정려원)는 미용실에서 처음 만났다.

두칠성은 미용사에게 “옆 머리를 짧게 잘라달라”고 거듭 부탁했고 다른 곳에서 머리를 하던 단새우는 “그렇게 하면 조폭 같다”며 거들었다.

두칠성은 “저 알아요?”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선글라스를 벗고 단새우를 바라봤고 그 순간 귀에서 종소리가 들렸다.

두칠성은 단새우가 곧 결혼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자신의 수하에게 “요새 이혼하는 경우가 많지?”라고 물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