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편한 차림으로 장보는 중…복귀작 ‘훈남정음’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황정음은 “유정음 장보는 중”이라고 적었다. SBS 새 드라마 ‘훈남정음’ 촬영 현장인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의 복귀작으로 알려진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황정음은 유정음 역으로 출연, 남궁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훈남정음’은 오는 23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