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최용수 감독, 최초 예능 출연…절친 안정환과 ‘폭로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의 우정_최용수, 한현민 출연(최종)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과 예능 완판남 한현민이 KBS2 ‘1%의 우정’에 출연한다.

‘1%의 우정’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방송에서는 안정환의 절친 최용수, 배정남의 후배 한현민이 출연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네 사람은 부산에서 우정을 쌓는다.

안정환과 절친인 최용수는 화끈한 폭로전으로 안정환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현민은 배정남과 최용수의 부산 사투리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돼지 국밥에 청량고추를 듬뿍 넣는 ‘아재 취향’으로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1%의 우정’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