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X김선호, 벌써 설레는 우정↔사랑 케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미치겠다너땜에_1회

배우 이유영과 김선호가 절친 케미를 뽐낸다. 오늘(7일)과 내일(8일) 방송되는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에서다.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다. 은성 역의 이유영, 래완 역의 김선호가 사랑과 우정 사이에 선 청춘을 리얼하게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은성은 장대로 감을 따려고 애쓰고 그 뒤를 래완이 받쳐주며 부끄러워한다. 기필코 감을 따낸 은성이 그 감으로 래완의 얼굴에 장난을 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일상 같은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미치겠다 너땜에!’는 이날 오후 10시 2부작으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