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오늘(7일) ‘우만기’ 특별출연…카이·김재용과 케미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80507 - KBS 월화 [우리가 만난 기적] 김민종, 오늘(7일) 깜짝 카메오로 등장!

배우 김민종이 오늘(7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김민종은 극 중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송현철(김명민)의 불가사의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은 피디의 추적 50분’의 프로그램 진행자 김만종으로 출연, 젠틀하고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그러나 송현철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길 원치 않는 아토(카이)와 마오(김재용) 에 의해 예기치 못한 변을 당한다는 전언이다.

이에 그가 보여줄 연기가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MC로 변신한 김민종의 모습과 더불어 카이, 김재용과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극 속에서 이들이 빚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카메오로 출연할 김민종은 짧은 등장에도 엄청난 임팩트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 온 몸을 내던진 파격 연기를 펼칠 예정이니 그가 보여줄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방송 말미 송현철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그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증이 쏠린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