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마녀전’ 이다해, 위기 상황부터 해피엔딩까지…열연 빛났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이다해_착한마녀전_마지막비하인드컷(180507)

SBS ‘착한마녀전’이 지난 5일 종영한 가운데, 이다해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종회 촬영 당시 이다해의 면면이 담겼다. 최종회에서 보여준 절체절명의 위기부터 꽉 찬 해피엔딩까지 다이내믹한 전개를 속도감 있게 풀어낸 이다해의 열연이 엿보인다.

마지막 촬영은 극중 선희(이다해)와 우진(류수영)의 결혼식 장면. 행복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인 신이었던 만큼 현장에서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다해는 ‘착한마녀전’을 통해 발랄하고 코믹함을 넘나드는 유쾌한 연기부터 묵직하고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국내 작품 컴백에 1인 2역까지 도전한 이다해에게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