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김태민, 첫 방송 앞두고 인증샷…’깜찍’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김태민_내일도맑음

KBS1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의 김태민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부르는 인생샷을 공개했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 강하늬(설인아)가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민은 별다른 야망 없는 대학 휴학생 황지후 역을 맡았다.

한아름컴퍼니가 공개한 사진에서 김태민은 ‘내일도 맑음’ 첫 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드라마 신고식에 나서는 김태민은 ‘내일도 맑음’ 출연을 시작으로 ‘에이핑크’ 오하영과 호흡을 맞추는 웹드라마 ‘사랑, 시간에 머물다’와 영화 ‘속닥속닥’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내일도 맑음’은 오늘(7일) 오후 8시 25분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