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제작진 “이이경 열정에 감탄…새로운 변신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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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이이경이 강력계 형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검법남녀’는 괴짜 법의학자와 초짜 검사의 특별한 수사를 다룬 드라마다. 이이경은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과 귀여운 허세를 겸비한 차수호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이경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다. 진지한 눈빛과 강렬한 존재감이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검법남녀’ 제작진은 “촬영 회차가 늘어갈수록 이이경과 차수호와의 싱크로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끊임없이 연습하는 이이경의 연기 열정에 스태프들 모두 감탄하며 촬영하고 있다. 작품을 통해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써내려 갈 이이경의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귀띔했다.

‘검법남녀’는 오는 14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