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복면가왕’에서 뽐낸 존재감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복면가왕 준

유앤비와 배우 이준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키스의 준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다.

준은 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나침반’으로 출연했다. 그는 알리의 ‘지우개’를 열창하며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현란한 팝핀 댄스까지 선보였다.

준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유키스라는 그룹을 조금 더 알게 되고 노래하는 모습의 자신을 알리고자 출연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5월 방영 예정인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연기자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활동 계획을 덧붙였다.

준은 지난 4월 유앤비로 정식 데뷔했으며, 5월 26일 방송되는 ‘이별이 떠났다’에서 바람둥이 철부지 대학생 한민수 역으로 출연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