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미우새’ 어머니들 사로잡은 ‘유쾌한 입담’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임원희/사진제공=젠스타즈

배우 임원희/사진제공=젠스타즈

배우 임원희가 오늘(6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임원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머니백’을 비롯해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낭만닥터 김사부’ 등 내로라하는 작품에서 씬스틸러 역할을 소화했다.

더불어 ‘일밤-진짜 사나이2’, ‘나는 남자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한 활약상을 보여주었던 그가 예능감까지 단단하게 장착하고 미우새 어머니들과 초특급 만남을 가졌다. 임원희는 그동안 쌓아온 내공에서 나오는 폭풍 입담은 미우새 어머니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매력을 가감 없이 뽐낼 예정이다.

임원희는 “미우새 어머니들 팬이었는데 실제로 직접 뵙게 되어서 좋았다. 어머니들과 MC들 덕분에 너무나도 편안하고 재밌게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원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늘(6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