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유동근 자식들, 장미희 빌딩주라는 사실 알았다…’깜짝’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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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살래요’ 유동근의 자식들이 장미희가 빌딩주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5일 방송된 ‘같이 살래요’ 15회에서다.

이날 막내 현하(금새록)는 미연(장미희)이 빌딩주임을 알고 그가 자신의 아빠 효섭(유동근)과 잘되길 바랐다.

현하는 이를 발설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아빠의 재혼을 주선하는 언니 선하(박선영)에게 털어놨다. 이를 유하(한지혜)의 딸 은수(서연수)가 들었다.

온 가족이 식탁에 모인 자리에서 은수는 “엄마 빌딩주가 뭐야. 미연 할머니가 빌딩주래”라고 말했고 온 가족이 이 사실을 알게 됐다.

현하는 “그럼 이건 우리 여섯 명만 아는 비밀로 하자”며 익살을 떨었고 효섭은 곤란해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