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뽀뽀 3초 전 포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80505 -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삐뽀삐뽀! 입맞춤 3초 전 포착! (1)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김지훈과 김주현의 뽀뽀 3초 전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재(김지훈 분)는 김영하(김주현 분)의 입술을 향해 직진하고 있다. 입맞춤을 예감케 하는 달콤한 애정 행각 현장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이에 광재의 양 귀를 붙잡고 늘리며 장난으로 맞받아치고 있는 영하의 눈빛에는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두 사람은 연인 선언 후 핑크빛 행보로 매주 여성 시청자들의 설렘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오는 6일 방송에서는 영하의 걸크러시 매력이 또 한 번 발휘될 예정이다. 능력자 여친의 매력에 광재가 또 한 번 반한다는 후문이다.

‘부잣집 아들’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