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너땜에!’ 순간 포착으로 완성한 현장 포스터 공개…’싱그러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미치겠다너땜에_현장포스터

MBC 단막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이 배우들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긴 현장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은성 역의 이유영, 래완 역의 김선호는 어깨를 맞댄채로 웃고 있다. 래완의 마음을 잠시 흔들어 놓는 서정 역의 권도우, 은성에게 호감을 느낄 희남 역의 성주가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루고 있다.

이 포스터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촬영을 준비하는 기간 배우들이 나란히 앉아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한 스태프가 찍었고 그것을 현장 포스터로 만들게 됐다는 후문이다.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는 7일, 8일 2부작으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